본문 바로가기

쿠분투

do-release-upgrade와 do-release-upgrade -d의 차이점

 

*본 글은 ChatGPT의 답변을 인용하였습니다.

 

do-release-upgrade와 do-release-upgrade -d는 쿠분투(Kubuntu) 배포판 업그레이드 방식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. 핵심은 안정 버전만 갈 것인가 vs 개발(미완성) 버전까지 갈 것인가입니다.


1. do-release-upgrade

👉 공식 안정(Stable) 버전으로만 업그레이드

  • 현재 사용 중인 버전에서 다음 정식 릴리스로 업그레이드
  • 기본 설정에서는 다음과 같이 동작:
  • 일반 버전 → 다음 일반 버전
  • LTS → 다음 LTS (설정에 따라 다름)
  • 이미 충분히 테스트된 안정적인 패키지만 사용
  • 서버/실사용 환경에 적합

✔ 특징

  • 안정성 높음
  • 버그 적음
  • 추천되는 기본 방식

2. do-release-upgrade -d

👉 개발(Development) 버전까지 포함해서 업그레이드

  •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개발 중인 쿠분투 버전으로 업그레이드
  • 예:
  • 다음 버전이 아직 출시 전이면 → 프리릴리스(베타/개발판)으로 이동
  • 내부적으로는 Prompt=normal보다 더 공격적으로 동작

✔ 특징

  • 최신 기능을 가장 빨리 사용 가능
  • 대신:
  • 버그 많음
  • 시스템 불안정 가능
  • 패키지 충돌 가능

차이 요약

  • 0열 선택0열 다음에 열 추가
  • 1열 선택1열 다음에 열 추가
  • 2열 선택2열 다음에 열 추가
  • 0행 선택0행 다음에 행 추가
  • 1행 선택1행 다음에 행 추가
  • 2행 선택2행 다음에 행 추가
  • 3행 선택3행 다음에 행 추가
  • 4행 선택4행 다음에 행 추가
셀 전체 선택
열 너비 조절
행 높이 조절
항목
do-release-upgrade
do-release-upgrade -d
대상 버전
안정 버전
개발/미출시 버전 포함
안정성
매우 높음
낮음
추천 환경
서버, 일반 사용자
테스트, 개발자
위험도
낮음
높음
  • 셀 병합
  • 행 분할
  • 열 분할
  • 너비 맞춤
  • 삭제

언제 -d를 쓰는가?

다음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:

  • 새 쿠분투 버전을 미리 테스트하고 싶을 때
  • 개발 환경에서 최신 기능 확인
  • 버그 리포팅 목적

👉 일반 사용자나 서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


한 줄 정리

  • do-release-upgrade → 안정적인 정식 업그레이드
  • do-release-upgrade -d → 미완성 최신 버전까지 강제로 업그레이드